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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 보안 위한 중앙집중형 네트워크 가시성 확보기가몬, 네트워크 모니터링 솔루션 선보여
홍상수 기자  |  sshong@ciocis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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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호] 승인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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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윤연 기가몬 지사장



효과적 보안 위한 중앙집중형 네트워크 가시성 확보

기가몬, 네트워크 모니터링 솔루션 선보여

 

네트워크 모니터링 솔루션이 시장에 출시됐다. 기가몬의 유니파이드 비저빌리티 패브릭(Unified Visibility Fabric) 솔루션은 플렛폼 형식의 장비로 불필요한 트래픽을 제거, 각 보안 장비별로 해당 트래픽을 전송해준다. 정윤연 지사장은 보안 장비의 부하를 60%이상 개선해, 효과적으로 비용을 절감 시킨다고 말했다.

불필요한 트래픽 정리 및 장비별 해당 트래픽 전송

정윤연 지사장은 볼 수 없는 것은 측정할 수 없고, 측정할 수 없는 것은 관리할 수 없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네트워크는 보안 트랜드에 따라 장비가 계속 더해진다. 매우 복잡하게 얽혀있기 때문에 사각지대가 발생하기 쉽다고 강조했다.

기가몬의 플렛폼은 라우터 앞에서 활동하며 불필요한 트래픽을 정리한다. 각각의 보안장비를 모니터링하며 각 장비에게 필요한 해당 트래픽만 전송한다.

 

중앙집중형으로 전 구간 모니터링 가능

최근 SSL, 가상머신의 트래픽이 증가하면서 네트워크가 더욱 복잡해지면서 전송되는 트래픽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워졌다. 기가몬의 솔루션은 중앙집중형으로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한다.

종전의 네트워크 가시성 솔루션은 분산 접근 방식이었다. 분석 솔루션이 개별적으로 구축되고 독립적으로 관리됨에 따라 전 구간의 모니터링이 불가능했다.

 

기가몬의 강점은 플로우 매핑기술에 있다. 안 보이는 네트워크 부분까지 볼 수 있게 하는 중앙집중적 역할을 수행하여 SSL 트래픽은 물론 가상머신의 트래픽 가시성까지도 보장한다. 보안에 특화된 시큐리티 딜리버리 플랫폼(Security Delivery Platform)으로 보안 벤더들과의 협력을 통해 보안 장비의 활용 가치도 높여준다.

 

장애 구간 줄이고 비용 절감

정윤연 지사장은 기가몬의 가시성 솔루션을 통해 장애 구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네트워크 가시성을 확보해 각종 툴들의 운영을 효율을 개선하고 ROI를 개선할 수 있다. 현재 국내 통신, 금융, 토탈, 다수의 엔터프라이즈에서 도입했다고 밝혔다.

 

<도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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