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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IT 기업 2017년 영업전략IT 기업 클라우드컴퓨팅으로 구조개편, 사물인터넷 맞춰 고성능 솔루션 선보여
방창완 편집국장  |  bang@ciocis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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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호] 승인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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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IT 기업 2017년 영업전략 


IT 기업 클라우드컴퓨팅으로 구조개편, 사물인터넷 맞춰 고성능 솔루션 선보여 
스토리지, 클라우드, 보안, 데이터 분석 등 비즈니스 속도 가속화 하는데 집중
 
다가오는 2017년, IT 기업들의 영업 전략은 주로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 효율적 보안, 대용량 데이터 분석 등 하이테크 기술과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분야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토리지, 서버, 보안, 데이터 분석 기업을 통해 내년도 시장에 대한 전략을 살펴봤다.   
 
방창완 편집국장 bang@ciociso.com 
 
2016년도가 이미 저물었다. 2016년 한해 IT 기업들은 새로운 변화의 물결에 부응하기 위해 새로운 기능과 성능이 보강된 제품을 중심으로 기업 사용자들의 수요를 맞춰왔다.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시장은 저물고, 이제 IT 기업들은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솔루션들을 선보이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IT 시장 견인한다
지금까지 IT 시장에서 구호성에만 그쳤던 클라우드 컴퓨팅은 주로 인터넷 기업과 스타트 기업을 중심으로 시장에서 새로운 중심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아직 전통적인 기업과 금융 분야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이 저조하지만, 사용의 편리성과 비즈니스 환경을 따라가는데 적합한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인식이 바뀌고 있다. 
 
전반적으로 경기가 불안한 상황에서 IT 기업들은 2017년에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기존 데이터센터를 대체하는 새로운 인프라로 떠오를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물인터넷, 가상현실과 같은 새로운 IT 조류에 따라 데이터 분석시장도 동반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보안에 있어서도 금융당국의 규제를 준수하면서, 효율적인 보안이 가능한 새로운 솔루션들이 시장에서 선을 보이고 있다. 
 
올플래시 스토리지 기업인 퓨어스토리지는 이제 스토리지 분야에서 올플래시의 컨셉이 실험이 아닌 필수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제품 종류를 늘리고, 사용처를 넓히는데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전통적인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장 외에도 미드레인지 시장에서도 올플래시 제품에 대체 수요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올플래시 스토리지 평준화 된다 
올해 인수합병을 통해 제품 라인업을 재정비한 HPE(HPEnterprise)는 ‘클라우드’라는 거대 흐름에서 자사의 스토리지와 서버, 서비스를 재정비하고, 사용량만큼 지불하고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한 신규 솔루션을 제시하는 한편 사물인터넷 환경에 발맞춰 이를 통합 관리하고,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제품과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보안영역에 있어서 가상화 기업인 굿모닝아이텍 자회사 조인어스비즈는 금융당국의 규제를 준수하면서 효율적으로 보안관리가 가능한 제품들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2017년에는 금융 및 공공외에 새로운 시장으로 외연을 넓힐 계획이다. 올해 시장에서 브랜드를 선보인 바 있는 데이터 분석 업체 팍사타는 대용량 이기종 데이터 분석이 요구되는 제조 및 대기업을 중심으로 제품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다가오는 2017년이 불경기와 정치적 악재로 불안한 출발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IT 기업들은 IT 흐름의 큰 대세인 클라우드 컴퓨팅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수요에 맞춰 앞으로 새로운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퓨어스토리지, 신종 NAS 제품으로 수요 넓혀  
올플래시 스토리지 기업인 퓨어스토리지는 올해 새로운 NAS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이 제품이 갖는 의미는 지금까지 올 플래시 벤더들이 주로 SAN 위주의 시장공략에만 치중했던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새롭게 NAS 시장을 발굴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대량 구매가 기대되는 제조, 하이테크, 병원 등을 위주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NAS는 저가를 무기로 기존 전통적인 스토리지 업체들이 진출했던 분야다. 고성능을 요구하지 않는 2차 스토리지 용도로 사용해 왔던 것. 하지만 기술의 발전으로 NAS 시장도 올플래시 제품을 기반으로 진출함에 따라 많은 데이터 용량을 저장하고 분석하는 용도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빅데이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NAS도 저장 용도외에 비정형 데이터를 수용하고, 보다 빠른 분석을 위한 고성능 기술이 요구되고 있다. 퓨어스토리지코리아의 박정근 부사장은 “비정형 데이터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만큼 고성능의 분석 환경이 필요한 시점이다. 증강현실, 사물인터넷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고성능의 스토리지 제품이 하이레벨에서 일반 사용자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 대량의 제품을 생산해 내는 공장에서 실시간 분석을 위한 비정형 데이터 분석 수요가 늘고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퓨어스토리지는 설계에서부터 올플래시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 제품과의 아키텍처가 다르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관리 방식도 틀리며, 기존 SSD에 비해 높은 성능과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것. 
 
퓨어스토리지 박정근 부사장은 “퓨어스토리지의 NAS 제품은 스케일 아웃 구조를 채택함에 따라 필요에 따라 성능을 높이고 중단 없는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퓨어스토리지는 오는 2017년에는 의료, 유전자공학, 생명공학, 방송 및 미디어 시장에 새로운 수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T, SKT 등 통신사업자들도 새로운 플랫폼 사업을 시작하고 있는 만큼 자사의 NAS 제품이 비정형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할 수 있는 킬러 인프라로 활용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퓨어스토리지는 금융권 영역에서 정보성 업무에 적용된 사례를 들었다. 제 2금융권에 가상화를 위한 용도로 자사의 제품이 활용됐다. 지금까지는 주로 고객 데이터보다 부가적인 업무에 사용돼왔지만, 내년부터는 고객정보 카피본과 관련된 계정계성 업무에 올플래시 제품이 도입될 수 있도록 영업력을 강화할 생각이다. 우선은 새로운 프로젝트나 차세대가 요구되는 시장을 위주로 노후된 제품을 교체할 때 자사의 제품이 들어갈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HP엔터프라이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선점위해 인프라 보강   
합병과 분사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는 HPE(HP Enterprise)는 2017년에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 보안 등 4개의 중심 테마로 시장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복안을 내놨다. IT 시장에서 4개의 주요 트렌드를 선점하는 기업으로 올라서기 위해 내놓은 핵심전략은 하이브리드 IT(클라우드), 인텔리전스엣지(사물인터넷), 서비스 등이다. 
 
한국HPE의 함기호 대표는 “앞으로 클라우드, 빅데이터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며, 이에 대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HPE에서 제공하게 될 것이다. 인텔리전스 엣지를 통해 사물 인터넷 시장도 동반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HPE는 이런 시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클라우드에서는 퍼블릭과 프라이빗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이고, 인텔리전스 엣지를 통해 사물인터넷 시장에서 새로운 발판을 마련하며, 다양한 서비스로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수요를 만족시킬 계획이다. 
 
우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영역에서, 데이터 저장장치인 스토리지는 올플래시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데이터 중복제거, 압축 등 소프트웨어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할 계획이다. 
 
애플리케이션 운영 및 리스크, 구매 이후 투자보호와 같은 고객 서비스도 보강해 나간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복잡한 요소를 줄이고,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며, 모든 스토리지 제품은 올플래시 기반으로 제공된다.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에도 특화된 백업 기술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백업에 있어서 특별한 소프트웨어 사용 없이 1차백업에서 2차백업으로 바로 연계될 수 있도록 효율성을 높이며, 원격지 백업시에도 효과적인 구성이 가능하도록 했다.
 
고객들의 구매 편리성을 위해서도 기가비트 당 가격을 월 3센트(한화 35원)으로 책정했으며,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필요한 만큼 사용하는 구조로 구성했다. 메모리 스토리지 모듈에 대한 보장 기간은 5년까지 가능하다. 보통 클라우드 환경에서 저장된 데이터를 가져오려면 상당한 비용이 요구되지만, 이를 적정 가격으로 낮추고, 프라이빗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조합된 서비스와 기능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할 계획이다. 
 
HPE의 새로운 HPE380 서버는 편리성을 극대화 했으며, 기본적으로 셀프서비스가 강조된 제품이다. 포탈을 통해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자판기를 뽑듯이 가상머신을 자사의 환경에 맞게 취사선택할 수 있다. 과부화가 걸리게 되면 새롭게 가상머신을 요청하면 된다. 결국, HPE는 사업부별 비용 산정 및 배분과 과금 기능도 제공하는 하이퍼컨버지드 환경을 지향하고 있다. 
 
HPE의 클라우드 시스템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이지만,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서비스를 받는 것과 같은 효과를 줄 수 있다. 멀티 클라우드커넥터를 통해 퍼블릭과 프라이빗이 공존하는 편리성과 효율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HPE는 사물인터넷에서 있어서도 아루바 인수 이후, 인텔리전스 IoT 엣지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전통적으로 아루바는 LAN, 블루투스, WAN 등 통신접속 기기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기기의 센서 데이터를 처리 및 가공, 분석하는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을 시장에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네트워크 기기에 대한 식별과 분류, 통계정보에 대한 제공이 가능해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해 준다. 따라서 고객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수용하기 위해 산업분야 다양한 솔루션과 제휴를 통해 통합된 사물인터넷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굿모닝아이텍 자회사 조인어스비즈, 컴플라이언스 이슈 대응제품 선보여 
굿모닝아이텍의 자회사인 보안 업체, 조인어스비즈는 정보보안 시장이 2017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컴플라이언스 이슈에 대응해 제품 발굴 및 외연을 넓힐 계획이다. 조인어스비즈의 유영한 상무는 “패스워드 솔루션인 APPM이 2016년에는 시장에서 자리매김을 했던 한해라고 생각한다”며 “고객 만족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 시장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PPM 솔루션은 법적으로 기업들이 수많은 계정 패스워드를 관리해야하는 부담을 덜어준다. 다양한 패스워드와 10자리 이상에 이르는 난독화 때문에 사람이 이것을 일일이 관리하기는 사실 어렵다. APPM은 시스템을 통해 법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불필요한 업무에서 해방시켜준다는 효과로 꾸준히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기업 자체에서 패스워드를 일일이 관리하기가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협력사와 일을 할 때도 패스워드를 알려줘야 일이 진행된다. 하지만 법으로 패스워드를 공유하지 못하도록 명시하고 있기 때문에 법적 기준을 준수하면서 업무를 진행하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조인어스비즈의 APPM은 협력사에서 필요시 업무를 처리할 때 필요 시간만 새로운 패스워드를 발급하고, 업무가 끝나면 즉시 폐기 처리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수시로 번호가 바뀌기 때문에 정보 유출에 대한 위험성을 차단해 준다. 최근에는 인터넷상에서 해킹에 대한 위험도가 커지고 있기 때문에 네트워크, 스위치, 방화벽에 대한 패스워드 관리가 중요하다. 올해까지 조인어스비즈는 금융,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100여군데 레퍼런스를 확보한 바 있다. 2017년에는 제2금융권과 공사 및 공단을 중심으로 제품 공급이 잇따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조인어스비즈는 2017년에 소스코드 취약점을 찾아서 이를 방지해주는 인증 및 취약점 점검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다. 인프라 장비 컨피규레이션 변동이 취약점을 찾아내 이를 조치해 준다. 또한 장비상의 개인정보를 찾아내 이를 조치해 준다. 
 
금감원에서는 금융 단말기의 어드민 권한을 회수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제품 설치시 인정받지 못한 어드민 권한을 주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단말기의 어드민 권한에 대해 회수 및 새롭게 부여하는 안정적인 솔루션을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내년까지 비정형 데이터에 대한 암호화가 법적으로 명시되어 있는 만큼 녹취, 이미지, 영상 등에 반영될 수 있는 개인정보를 암호화할 수 있는 솔루션도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 보안 분야에서 45억원 정도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는 조인어스비즈는 내년에 60~70억원 정보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팍사타코리아, 제조 분야 대용량 데이터분석에 집중 
올해 국내시장에서 첫선을 보인 팍사타코리아는 데이터분석 업체로, 해외에서는 공공분야에 경찰청 범죄추적 및 금융 자금세탁방지 분야에 제품을 공급한 바 있다. 팍사타코리아는 2017년에 솔루션의 특장점을 적극 알리는 한편 제품 수요가 기대되는 제조 영역의 사물인터넷 수요를 위해 영업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량의 데이터 분석이 요구되는 제조분야의 경우, 비정형 데이터가 급속히 늘고 있는 만큼 이기종 데이터에 대한 빠른 분석이 요구되고 있다. 대용량 데이터 처리의 핵심은 속도가 좌우한다. 또한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끌어와 이를 병합 처리하는데 있어서 신뢰도 또한 중요하다. 
 
팍사타의 솔루션은 머신러닝 알고리즘인 추천 기능을 통해 매칭율을 높여주고, 이 기종 데이터를 매핑하거나, 처리 속도를 높이는데 특화된 솔루션이다. 대용량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한 사전 준비 작업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 팍사타 솔루션을 마케팅하고 있는 잘레시아의 김명석 상무는 “각각의 1억바이트에 이르는 데이터를 매핑하기는 어렵다. 특히 이기종 데이터의 경우는 분석하기가 어렵다. 팍사타 솔루션은 이런 부분이 가능하며, 새로운 실험 형태의 분석 모형을 지속해서 시도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팍사타는 분석을 위해서도 이를 현업에서 쉽게 데이터를 핸들링하고 클린징 할 수 있도록 셀프서비스 기능도 보강했다. 주로 대용량 데이터 분석을 위한 사전 준비과정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만큼 최종 사용자 컴퓨팅 환경에서 사용하는 리포팅 기업과 궁합이 잘 맞을 수 있다. 
 
주로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영역에서 각종 화면을 통해 제시되는 통계 정보 화면 밑단에 팍사타의 솔루션이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따라서 BI 업체인 태블로, MS등과 협업을 통해 비즈니스를 활성화 해 나갈 계획이다. 
 
팍사타는 2017년 1분기 중에, 국내 대기업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 대형 레퍼런스가 확보되면 이에 대한 파급 효과가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잘레시아의 김명석 상무는 “우리가 지금까지 인지하지 못하고 버려졌던 데이터가 이제는 쌓이고 있다. 1억건 또는 몇천 만건에 대한 데이터에 대한 의미 분석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것은 대용량 데이터에 대한 분석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명석 상무는 BI 영역인 리포팅도 처음에는 IT 부서에서 담당했지만,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쉽고 편리해지면서 현업으로 옮겨지고 있는 만큼 데이터 분석 영역도 현업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으로 점차 변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팍사타는 내년이 국내 첫 대형 레퍼런스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는 만큼 앞으로 솔루션에 대한 인지도를 더욱 넓혀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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