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OCISO
포티넷, 차세대 방화벽 공개새 포티게이트 차세대 방화벽, 업계 최초로 인텐트 기반 분할과 고성능 결합
장명국 기자  |  cmk@ciocis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0호] 승인 2019.02.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포티넷, 차세대 방화벽 공개

새 포티게이트 차세대 방화벽, 업계 최초로 인텐트 기반 분할과 고성능 결합
 
장명국 기자
 
   
 
포티넷이 인텐트 기반 분할을 지원하는 새로운 고성능 포티게이트 차세대 방화벽(NGFW)을 발표했다.
 
사이버보안 분야 글로벌 기업인 포티넷코리아(조원균 대표)는 포티게이트 3600E, 포티게이트 3400E, 포티게이트 600E, 포티게이트 400E 시리즈로 구성된 새로운 고성능 포티게이트 차세대 방화벽(NGFW)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들은 기업들이 보안 아키텍처에 인텐트 기반 분할(Intent-based Segmentation)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비즈니스 성장, 다양한 클라우드로의 워크로드 전환, 사이버 공격 증가 등으로 인해 기업들은 모든 네트워크 환경에서 일관된 보안 정책을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강력한 보안 아키텍처를 유지하기가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 단일 실행 포인트의 평면 네트워크(flat networks)는 사이버 범죄자가 네트워크 내부로 쉽게 침입할 수 있도록 허용함으로써 이 같은 문제를 더욱 악화시킨다. 
 
사이버 범죄자가 일단 내부에 침입하면 신뢰할 수 있는 영역에 포함되어 측면에서 위협을 빠르게 확산시킬 수 있다. 이들은 네트워크로 더 깊이 침투하기 때문에 탐지가 매우 어렵고 결과적으로 단계별 리스크와 데이터 유출을 발생시킬 수 있다.
 
하지만 기존의 보안 전략은 점차 복잡해지는 보안 환경의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하며, 기업들은 네트워크 전반에 위협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예측적인 어댑티브 보안(adaptive, 적응형 보안)을 원하고 있다. 
 
‘인텐트 기반 분할’을 통해 기업들은 여러 실행 포인트에서 ‘규제 준수’ 등의 특정 비즈니스 인텐트(의도)에 따라 IT 자산을 지능적으로 분할함으로써 어댑티브 보안(adaptive security)을 구현할 수 있다. 어댑티브 보안 기능은 다양한 신뢰 수준 및 고성능 지능형 보안을 기반으로 세분화된 액세스 제어를 구현함으로써 확보될 수 있다.
 
포티넷은 포티게이트 3600E, 포티게이트 3400E, 포티게이트 600E, 포티게이트 400E 시리즈로 구성된 새로운 고성능 포티게이트 NGFW를 소개함으로써 기업들이 ‘인텐트 기반 분할’을 보다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포티넷 보안 패브릭의 일부인 새로운 포티게이트 NGFW는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에 대한 일관된 통합 보안 정책을 제공한다. 
 
사용자 정의된 SPU(Security Processor Unit) 기반의 새로운 포티게이트 NGFW는 성능 저하에 대한 우려없이 완벽한 가시성과 지능적인 위협 방지 기능을 제공한다. 
 
존 매디슨(John Maddison) 포티넷 제품 및 솔루션 총괄 선임 부사장은 "분할(Segmentation)은 취약한 시스템에 대한 패치만큼 가장 기본적인 보안 조치로 인식되고 있다. 인텐트 기반 분할(Segmentation)은 비즈니스 목표 하에 인프라를 변화시키고 궁극적으로 인프라를 동적으로 분리하여 사용자, 데이터, 시스템을 보호한다. 인텐트 기반 분할의 기본 요소는 바로 고성능 NGFW이다. 새로운 포티게이트 3400E 및 3600E 시리즈는 업계 최고의 위협 방지 및 SSL 검사 성능을 제공하며, 고객들이 통합 엔드-투-엔드 아키텍처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CIOCISO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블레이드 & 소울 토너먼트’ 정규 시즌 공개
2
파수닷컴, 홍콩서 CIO∙CISO 세미나 개최
3
‘세계최초 KT 5G테마파크’ 문연다
4
T3엔터테인먼트, 내년 IPO 간다
5
인섹시큐리티, 3년연속 래피드7 ‘올해의 파트너상’ 수상
6
KISA, 불법스팸 전송 방지 앞장선다
7
KT, ‘융합보안실증센터’로 5G IoT 보안 강화
8
마이셀럽스, 투자 유치로 기업 AI화 '가속'
9
KT-젬알토, 블록체인 기반 커넥티드카 만든다
10
제17차 CISO컨퍼런스 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기사배열 기본방침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구로구 도림천로 446, 102동 1406호(구로동, 예성유토피아)  |  대표전화 : 02-3283-0488  |  상호명 : (주)씨미디어그룹
사업자등록번호 : 107-81-57633  |  대표자명 : 장명국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08-서울마포-01059호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3158
등록연월일: 2014년 5월 16일  |  제호: CIOCISO  |   발행·편집인: 장명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명국
Copyright © 2012 CIOCISO.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iocis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