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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섹시큐리티, 3년연속 래피드7 ‘올해의 파트너상’ 수상3년 연속 매출 최우수 및 보안 전문 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기여 공로 인정받아 한국 대표 수상
박준영 기자  |  parkjy@ciocis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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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호] 승인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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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섹시큐리티, 3년연속 래피드7 ‘올해의 파트너상’ 수상

3년 연속 매출 최우수 및 보안 전문 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기여 공로 인정받아 한국 대표 수상
 
박준영 기자
 
   
▲ 디지털포렌식 및 네트워크 보안 전문업체인 인섹시큐리티는 22일 글로벌 보안 취약점 분석 및 모의해킹 솔루션 전문기업인 ‘래피드7(RAPID7, 지사장 박진성)’이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2019 아태지역파트너 서밋’ 행사에서 최우수 파트너 어워드인 ‘올해의 파트너 상(Partner of the Year)’을 한국 대표로 수상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래피드7 그렉 콜린스, 본사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담당 부사장(Greg Collins, VP, Product Management), 인섹시큐리티 김성훈 솔루션사업본부장.
인섹시큐리티가 3년 연속 래피드7 ‘올해의 파트너상’을 수상했다.
 
디지털포렌식 및 정보보안 전문업체인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는 최근 글로벌 보안취약점 분석 및 모의해킹 솔루션 전문기업인 ‘래피드7(RAPID7, 지사장 박진성)’이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2019 아태지역 파트너 서밋’ 행사에서 최우수 파트너 어워드인 ‘올해의 파트너 상(Partner of the Year 2019)’을 한국 대표로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래피드7의 ‘올해의 파트너 상’은 아태지역의 공인 파트너사 중에서 매출 증대, 유망 산업 및 주력 산업 분야 고객 저변 확대, 신규 고객 확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인섹시큐리티는 매출 최우수 및 보안 전문 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2019 아태지역파트너 서밋'은 Rapid7이 올해 아태지역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행사로 신제품 정보 및 비즈니스 전략, 고객 성공 사례 등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호주, 일본, 중국, 태국 등 아태지역에서 약 150여명의 파트너가 참여했다.
 
래피드7의 공인 파트너인 인섹시큐리티는 래피드7의 제품 공급뿐만 아니라. 보안 전문가 양성 교육 과정 운영을 담당하면서 기업 인프라 전반에 대한 보안 취약점 진단 및 관리 방법 소개는 물론, 모의 해킹 및 침투 시뮬레이션을 통해 현실적인 대응 방법,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관리 방안도 제시하고 있다.
 
래피드7 제품군은 조직 내 IT 인프라 전체에 대한 자산과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취약점 현황에 대해 중앙 대시보드를 통해 포괄적인 가시성을 제공한다. 또한 전세계의 다양한 보안 취약점들을 자동으로 진단하며, 실제 모의 해킹 전문가들이 해킹 공격들을 래피드7 제품군으로 방어할 수 있도록 자동화 시뮬레이션하여 기업 자산의 보안 안정성을 높여준다.
 
인섹시큐리티는 래피드7의 기업 인프라 전반에 대한 보안 취약점 진단 및 관리 솔루션인 ‘넥스포스(Nexpose)’ 취약점 검증을 위한 모의 해킹 및 침투 테스트 솔루션인 ‘메타스플로잇 프로(Metasploit Pro)’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및 관리 솔루션인 ‘앱스파이더(AppSpider)’ 등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김종광 인섹시큐리티 대표는 “래피드7이 진행한 아태지역파트너 서밋 행사에서 한국 대표로 3년 연속 ‘파트너 상’을 받아 큰 영광이다. 래피드7 의 파트너로서 한층 긴밀한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여, 보안 취약점 진단 및 모의해킹 솔루션을 국내에 공급함과 동시에 보안전문가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매출 창출에 나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진성 래피드7 코리아 지사장은 “인섹시큐리티는 국내 매출 성장에 일조하는 대표 파트너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자사는 인섹시큐리티와 함께 고객의 수요에 맞춰 최적의 보안 취약점 진단 및 모의해킹 솔루션을 공급하고, 전문가 육성에 나서고 있다”라고 말하며, "자사는 국내 보안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다양한 채널파트너 수익 제고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하고, 파트너 포털을 통해 제품에 대한 최신 영업 정보와 기술 교육을 지원하여 궁극적으로는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는데 주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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