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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티맥스데이터 MOU ‘Q&A’양사 국산 DBMS 발전 및 DBMS 운영 다각화 사업 협력 확대
김민철 기자  |  mckim@ciocis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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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호] 승인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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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티맥스데이터 MOU ‘Q&A’

양사 국산 DBMS 발전 및 DBMS 운영 다각화 사업 협력 확대

 

김민철 기자

 

현대기아차와 티맥스데이터가 12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DB시스템 구축과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한 가운데 간담회에서 서정식 현대차그룹 전무(CIO)와 이희상 티맥스데이터 대표가 질의 응답에 나섰다.

양사는 DBMS(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의 발전 및 DBMS 운영 다각화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갖았으며 글로벌 톱 5 자동차 기업 현대기아차와 시스템 SW 원천기술을 보유한 티맥스가 양사간 세계 초일류 기업을 향한 협력으로 업계의 관심을 모았다.

Q. DBMS 다각화 사업을 진행 중인데,  현재 '티베로'가 어디 들어가는지?

A. 국내외 수천개 시스템이 있다. 특성과 종류와 중요도. 테스트 등등을 통해 용의성 구분해서 나눠서 진행한 것이다. 기존 스스템이나 오픈 소스까지 추진하고 있은데, 퀄리티 떨어지는 것은 오픈 소스로 간다. 티베로로 가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고 보면된다.

Q. 2009년부터 티베로 사용하고 있는데 전사대비 비중은 얼마고 향후 몇 %까지 확대할 계획인지?

A. 현재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고 두자리 숫자로 티베로를 사용고 있다. 2~3년내에 현재보다 몇배로 확되 될 것으로 보고 있다. 

Q. 2009년부터 사용됐는데 어떤 핵심부서에서 어떤 부분에 사용되고 있는지?

A. 업무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구체적으로 구분하기는 힘들다. 시스템별로 다르니기 때문에 그렇다. 여러 사정을 고려해 전환시 티베로가 용이하기 때문에 이를 사용할 것이다. 영업이나 공급 등 딱딱 구분하기는 힘들다. 2009년부터 시범으로 적용하다 이제 매인 시스템으로 가는 것으로 보면된다.

여러프로그램을 같이 사용하고 있어 이것은 쓰고 저것은 안쓰고는 이렇게 말하기는 힘들다. 큰 줄기에서 DB를 가지고 하나를 쓰기는 힘들다. 하나든 여러가지든 효율적인 모델을 쓰는게 중요하다.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이를 포지셔닝하는 것이 중요하다.

Q. 메인 DB 스스템으로 가는 것인가? 중요하지 않은 것은 오픈소스를 쓰고 중요한 부분에서 오라클과 겹칠텐데 차이는 뭔지? 변환의 용이성 등이 일정한지도 궁금하다.

A. DB에서 기술적인 방향성은 여러 프로그램이 다를 수 있다. 다른 시스템을 이야기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하나의 프로그램에 의존한다기 보다 다변화로 보는 것이 맞다. 가장 좋은 프로그램을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떤 회사를 타겟을 하는 것은 불편한 이야기다. 몇년간 시스템을 적용해보니 티베로가 큰 문제가 없어서 확산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Q. 현대차의 빅데이터 센터를 건설하고 있는데 이곳에도 적용되나?

A. 거기는 비정형데이터가 들어가기 때문에 DBMS 들어가지는 않는다. 약간 다른 방향으로 적용할 부분이다.

Q. 클라우드 정책도 현대차의 방향성이 있을텐데 티베로의 포지셔닝은? 수익창출 모델로는 약해보는느데 이에 대한 대안은?

A. 클라우드형 DB도 고민하고 있다. 개발중이다. 수익모델로 이야기하기 까지는 아직 진행이 많이 안됐다. 향후 그런 부분에서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생각한다. 향후 진행 과정에서 방안과 모델들이 나올 것이다.

돈내고 쓰고 있고 클라우드는 많은 클라우드도 준비하고 있고 인프라도 새롭게 구축하고 클라우드 전환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1000대 이상 잘 돌아가고 있다. 우선적으로는 시스템 전환시 티베로를 검토하고 있다. 클라우드 전략과도 티베로가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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