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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통합 데이터 관리 시대 열 것기업 IT복잡성 해소 위한 핵심기술 통합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플랫폼 전략
곽중희 기자  |  kjh@ciocis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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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호] 승인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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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통합 데이터 관리 시대 열 것

기업의 IT복잡성 해소 위한 핵심기술 통합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플랫폼 전략

 

곽중희 기자

 

   
(대표 조원영) 2일 오전 11시 역삼동 머큐어 앰배서더 강남 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기업의 IT 복잡성 해소를 위한 핵심기술을 통합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전략을 발표했다.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대표 조원영) 2일 오전 11시 역삼동 머큐어 앰배서더 강남 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기업의 IT 복잡성 해소를 위한 핵심기술을 통합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전략을 발표했다.   

Q. 각 컴플라이언스(compliance)를 지원한다고 하셨는데, 국가마다 컴플라이언스(compliance)가 다 다르잖아요. 예를 들어서 중요 데이터에 기반해서 한국의 주민등록번호와 다른 나라의 언어가 다른데 국내에서 컨플라이언스 지원(compliance service)을 다 하시는 건가요?

A. 아까 제가 700개 이상의 패턴 110개 이상의 정책이라고 말씀 드렸는데요. 저희 주민등록번호가 있고, 그리고 외국의 개인 식별 번호는 다르지 않습니다. 의료에 해당되는 부분들도 있고요. 이런 것들에 대한 부분이 사전에 정책으로 패턴으로 제품 안에 구성돼 있지 않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제품을 통해서 데이터에 대한 파악을 솔루션으로 적용을 하면 이 정책에 해당되는 데이터가 어떤 파일 안에 있는 지 찾아주는 형식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00개 이상의 패턴이라고 하는 부분은 커스터마이즈(customize)를 통해 추가를 할 수 있습니다. 또는 기업의 특별한 레귤레이션(regulation)이 있어, 우리 회사는 이런 패턴의 데이터는 안돼, 우리 규정상의 뭐가 있어야 한다고 하면 커스터마이제네이션 가능합니다.  

 

Q. 다크데이터가 비정형 데이터와 동의어인가요? 클라우드 부분의 강화가 중요한 변화인 것 같은데, 기존의 클라우드와 다르게 이번엔 얼마나 진정된 부분인 지 궁금합니다. 또한 비정형데이터에 관해선 첫 솔루션인가요?

 

A. 기업의 비정형 데이터에 관해서 분석 리포트를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기업에 정말 무수한 데이터들이 쌓여 있습니다. 실제로 중복, 오래된 데이터 외 그 밑단에 어마어마하게 존재하는 쌓여있는 데이터를 다크 데이터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이미 저희 솔루션들은 퍼블릭클라우드(Public cloud)와 모든 환경을 포괄적으로 지원하고 있고요. 제품 상으로 더 강화된 부분이라고 하면, 경쟁사와 대비해 백업 솔루션에서 보다 더 빠르게 필요한 기능들이 추가되고, 클라우드와 연동될 수 있게 추가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김지현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 CTO가 7월 2일 오전 11시 역삼동 머큐어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2층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업의 IT 복잡성 해소를 위한 핵심기술을 통합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Q. 기존에 베리타스가 통합 데이터 관리 플랫폼이라고 해서 기업에 필요한 지원을 하고 있었는데, 오늘 이 엔터프라이스 서비스 플랫폼 이라고 발표하는 게 기존과 어떤 다른 의미가 있고, 도입하는 기업의 입장에서 전과 다른 게 뭔지 궁금하고요. 앱타 관련해서도 어느 정도 지원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존과 대비 어떻게 달라졌는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A. 워낙 기업체 환경이 복잡해지다 보니까 기업체도 플랫폼이라는 개념을 표준화를 해서 앞으로 투자, 배치를 고려할 수 밖에 없고요. 클라우드나 오픈 DB같은 새로운 기술을 계속해서 도입해야 하는데, 이 각각을 관리하고 통제하는 부분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가시성과 컨트롤을 확보할 수 있게 한다면, 고객입장에서는 좀 더 단순화해서 통제할 수 있다는 거고요. 플랫폼 사상에 접목해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겁니다. 앞으로 나오는 솔루션들은 쉽게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게 하겠다라는 측면으로 이해해주시면 됩니다.

저희가 최근에 앱타사를 인수 했습니다. 앱타는 20년이상 통합적인 관리를 지원해주었던 회사에요. 고객이 쓰는 솔루션 중에 하나가 베리타스 솔루션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어요. 앱타의 가장 큰 장점은 3만여개의 데이터 소스, 수십 가지, 수백 개의 스토리지를 쓸 수도 있고요, 다양한 클라우드의 사용자일 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 각각의 솔루션들을 통합해서 볼 수 있게, 스토리지와 백업간의 상호 연동관계를 통해서 뭔가 분석을 하고 싶다. 미리 대용해서 용량을 산정하고 싶다. 여러 서브 파트 사업자의 서비스를 받고 있는데 이게 정상적으로 나에게 차지가 되고 있는가도 볼 수 있고요. 또는 그룹사 내에서 IT 서비스를 하고 있는 회사가 있다고 하면 적절한 수준에서 차지(charge)가 되고 스토리지, 네트워킹, 백업이 전세계적인 구조에 맞춰서 보호가 되고 있는 부분에서 가시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해주는 솔루션입니다. 통합된 가시성과 컨트롤을 제공해드리겠다는 말입니다.

 Q. 4가지 솔루션 통합 컨트롤의 창은 앱타가 되는 건가요? 기업들이 하나의 솔루션을 쓸 수 있는 관문역할을 실제로 하는 건가요?

 A. 일단 통합이라고 하는 부분은 백업 제품과 인포메이션 스튜디오가 이미 통합이 되었는데요.

전체 제품에 대한 전략이기 때문에, 통합돼 있는 부분도 있지만, 카탈로그, 자동화의 통합을 이뤄낼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뭐 유통에 관련된 회사다 했을 때 추문한 제품이 어디까지 와있고 하는 데이터가 너무 많아서 다 감당할 수 없을 때, 만약 이 서비스가 베리타스에서 주어질 때는, 만약 아마존 서비스가 누락이 되면 마이크로 서비스로 넘길 수 있어야 하잖아요. 인포 스튜디오에서 봤을 때는 아마존의 서비스가 죽으면 바로 에이전시 서비스로 넘겨주고 이런 부분들일 하나로 통합해서 관리하고 그 가시성, 가용성을 유지해준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어떤 데이터 포메이션이든 간에 500개 이상의 데이터 소스, 60개 이상의 클라우드를 전체적으로 통합해서 가시성을 주겠다는 말입니다.

 

Q. 경쟁사의 제품을 사용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솔루션이 호환이 된다고 하시는데, 속도에 관계 없이 되는 건가요?

A. 베리타스는 저희 솔루션을 활용해서 서비스나 백업을 해결을 하라는 그런 부분이 아니고요. 저희는 항상 그런 쪽을 지원하는 사상이 있는 부분이고요. 아까 말씀 드렸던 500개 이상의 데이터 소스라고 하는 부분이 대부분 다 저희와 경쟁이 되는 백업이라고 하면 많은 백업업체들이 생산해내는 그런 데이터를 통합해서 보호한다는 측면입니다. 저희만의 솔루션을 주장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나 솔루션들을 가시성과 가용성으로 지원해준다는 부분이 저희 베리타스의 사상입니다.  

 

Q. 솔루션을 플랫폼이라고 하셨으면 지금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엔터프라이즈는 어느 정도 분야로 하실 것인가요?

A. 고객들은 이미 이런 부분들을 많이 고민하고 계시고요. 중소기업까지도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걸 파악하고 있거든요. 핵심 업무들이 클라우드로 옮겨가는 것은 대기업에서 큰 사례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LG그룹에서도 4년 이내에 90% 이상의 정보들을 클라우드로 옮기겠다고 이미 공개 선언을 했고요. 그 중 80%이상을 옮기겠다고 선언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대기업들이 클라우드로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들도 하이퍼컨버지드(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클라우드를 통해서 조금 더 데이터 증가에 대한 부담도 줄이고 비용에 대한 비용도 줄이고 큰 트렌드가 벌어지고 있다고 보는 거죠. 그런 트렌드에 맞춰서 데이터 보호의 복잡성은 일어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에 도움을 드릴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Q. 앞 질문에 연장된 질문일 수도 있는데요. 기존 솔루션으로서 이미 지원했다고 보는 이걸 굳이 마이크로서비스로 접근하는 게 아니라 서비스 플랫폼 전략이라고 말씀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A. 제품 내부의 통합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전체 제품을 묶어서 하는 부분은 고객사마다 유연적인 적용이기 때문에 다른 부분이 있지만, 기술적으로 보면 베리타스의 다양한 제품 내에서 가용성이나 인사이트 솔루션에 대해서는 통합이 이루어질 수 있게 된다는 부분입니다. 기술적인 통합을 기반으로 플랫폼을 제공을 할 것이고 유연하게 고객사에 향후 지원할 예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향후 지원이라고 하신다면 지금은?  

A. 예를 들면, 넷백업 제품과 VRP(Variety Reduction Program)과 같은 클라우드에 대한 부분이 이미 통합이 되어서 기능 중에 자동으로 백업이 실행되고 문제가 생겼을 때 서비스를 바로 가동할 수 있는 자동화를 이룬 게 두 제품의 통합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의 플랫폼 전략은 제품 간의 통합을 좀더 타이트하게 가져가서 고객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을 결합하고, 고객사에는 유연성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질문통합 플랫폼 전략이 앱타를 인수하면서 가능해진 겁니까? 아니면 이 전략을 세우고 앱타를 인수한 겁니까? 아직까지 통합이 안되어 있는 부분은 어떤 부분이 있는지?

A. 플랫폼 전략과 앱타의 인수는 직접적인 관련은 아닌 것 같고요. 해당된 영역에 새로 인수한 제품들도 인사이트 부분에 포함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통합은 전제품의 통합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신으로 넷백업 8.2 28일날 제의가 되고, 7.4.1 인포스케일(Infoscale) 25일날 제의가 됐고요. 그 외에도 새로운 제품이 발표될 때 마다 계속 제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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