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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MS,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맞손올해 1월부터 불법 제품 문제점 교육, 정품 사용 권장 캠페인 펄쳐
곽중희 기자  |  kjh@ciocis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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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호] 승인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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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MS,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맞손   
올해 1월부터 불법 제품 문제점 교육, 정품 사용 권장 캠페인 펄쳐  
 
곽중희 기자 
 
 
   
▲ 한국 MS와 MOU를 체결한 롯데하이마트의 BI
 
롯데하이마트와 한국MS가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손잡고 나섰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고순동)는 롯데하이마트(대표 이동우)와 함께 ‘클린 소프트웨어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에서 양사의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해 12월에 이어 롯데하이마트는 정품 MS오피스 연동모델 운영 업무협약 재계약을 통해, 정품 소프트웨어 소비문화 정착에 앞장설 계획이다. 
 
올해 1월 1일부터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롯데하이마트와 함께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권장 캠페인을 시행해왔다. 올해 1월부터 전국 460여개 롯데하이마트 매장 PC전문 판매 상담사원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교육을 진행해왔다. 정품 소프트웨어 효과적인 활용 방법,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등 정품 사용 필요성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것이 주 목적이다.
 
   
▲ 롯데하이마트와 MOU를 체결한 한국MS(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CI

 

매장 내 정품 소프트웨어 이용을 장려하는 메시지를 부착, 고객의 구매를 장려하기도 했다. PC 코너에 POP를 진열하고 PC 상품과 ‘오피스 H&S 2019’를 묶음 판매했다. PC 전문 판매 상담사원은 PC와 정품 오피스 동시 구매를 장려함으로, 본 캠페인의 취지를 이어갔다.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롯데하이마트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에 앞장설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 롯데하이마트는 건전한 소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파트너사와 다양한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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